제1절. 인터넷중독 현황
1. 인터넷중독 현황
○ 2010년 인터넷중독률은 8.0%(약 1,743천 명)로 전년대비 0.5%p 하락
○ 2009년과 비교할 경우, 인터넷중독률은 0.5%p 감소하였으며, 인터넷중독자 수는 1,913천 명에서 1,743천 명으로 170천 명 감소
○ 인터넷중독 고위험사용자군은 1.4%(약 317천 명)로서 전년대비 0.1%p 하락하였으며, 잠재적 위험사용자군은 6.5%(약 1,426천 명)로 전년대비 0.5%p 하락
○ 청소년의 인터넷중독률은 전년(12.8%)대비 0.54%p 하락한 12.4%로 나타났으며, 성인의 인터넷중독률은 전년(6.4%)대비 0.6%p 하락한 5.8%
○ 성별 인터넷중독률을 살펴보면, 남성의 인터넷중독률은 8.9%로 전년(10.1%)대비 1.2%p 하락하였으며, 여성은 전년(6.7%)대비 0.2%p 상승한 6.9%로 나타남
○ 학령별 인터넷중독률을 볼 때, 대학생의 인터넷중독률이 17.9%로 가장 높았고, 학력별에서는 고졸이하가 6.8%로 가장 높았음
2. 인터넷중독 취약계층의 특성
○ 양부모가정 자녀의 고위험사용자군은 2.8%인데 반해, 한부모가정 자녀의 고위험사용자군은 6.0%로 3.2%p 높은 것으로 나타남
○ 다문화가정이 아닌 자녀의 인터넷중독률이 12.3%인데 반해, 다문화가정 자녀의 인터넷중독률은 37.6%로 3배 정도 높았음
○ 맞벌이가정 가구원의 인터넷중독률이 11.9%로 외벌이가정 가구원의 인터넷중독률 13.2%보다 1.3%p 낮은 것으로 나타남
○ 성인 중 미혼 성인의 인터넷중독률은 8.1%로 기혼자(3.0%)에 비해 5,1%p 높은 수준
제2절. 인터넷 이용실태 및 인식
○ 만9~39세 인터넷 이용자의 45.8%가 유아원~초등학교 시기에 인터넷을 처음 시작한 것으로 조사됨
○ 1일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에서 고위험사용자군이 3.0시간, 잠재적위험사용자군 2.9시간으로 일반 사용자군(2.3시간)보다 긴 것으로 조사되었으며, 성인이 2.5시간으로 청소년(2.0시간)보다 길었음
○ 인터넷을 사용하는 목적으로 정보검색을 가장 많이 꼽았음. 한편, 게임과 메신저/채팅에서 인터넷중독자가 일반사용자보다 좀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됨
< 참조 : NIPA(정보통신산업진흥원) 홈페이지 - http://www.nipa.kr/know/policyView.it?identifier=02-008-110719-000002&menuNo=27&page=1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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